합천소방서(서장 차차봉)는 지난 21일 오전 9시 지난달 14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삼가면 일부리소재 000식당 화재에 대해 화재피해지원 희망나눔 119봉사단 운영을 실시했다.
35명의 인원(소방 5명, 의용소방대원 30명) 및 소방펌프차, 포크레인 등 장비를 동원해 화재로 전소된 건물의 철거 작업을 지원했다.
차차봉 합천소방서장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어려움에 처한 주민에게 작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화재피해지원 희망나눔 119봉사단 운영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철화 객원기자 jyniy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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