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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과거 기성용에 "한혜진 누나 만나더니 오글거려져"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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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31 [11:30]

구자철, 과거 기성용에 "한혜진 누나 만나더니 오글거려져" 폭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31 [11:30]
▲  기성용 폭로 구자철 (사진: SBS '땡큐')   © 온라인뉴스팀


스완지시티 소속 기성용의 눈부신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31일(한국시각) 웨일스 스완지시티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스완지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경기에서 스완지가 2대 1 역전승을 이뤄냈다.

 

이와 더불어 스완지시티 기성용을 향한 구자철의 폭로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땡큐'에서는 배우 오현경, 윤도현, 구자철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구자철은 대한민국 축구선수 중 체력이 가장 좋은 선수로 기성용을 꼽았다.

 

이에 구자철은 "친한데 같이 더블 데이트를 한 적이 있냐"는 차인표의 질문에 "인사는 했는데 아직 더블 데이트를 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곧 이어 구자철에게 기성용의 전화가 걸려왔다. 차인표는 한혜진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기성용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자 기성용은 "너무 행복하다. 멋진 신랑이 돼서 많은 팬분들한테도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구자철은 "자기 입으로 멋진 신랑이라고 하는 거냐?"고 물었고, 기성용은 "너보다 멋진 신랑이 될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구자철은 "한혜진 누나를 만나고 오글거려졌다. 내가 너보다 일주일 먼저 결혼한다.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봐라"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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