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소방서(서장 이근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천진부두 화학물질 저장소 폭발사고와 관련해 위험물 저장ㆍ취급업체에 대한 위험요인 제거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위험물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안전대책은 옥내ㆍ외 저장소 25개소에 대해 위험물 저장취급소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위험물질 정보관리 등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옥내ㆍ외저장소에 현황조사 및 소방특별조사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물질 정보관리 ▲위험물 등 화학사고 대비 상황관리 역량 강화 등이다.
이근태 계양소방서장은 “최근 발생한 천진부두 폭발사고 같은 위험물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물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관내 위험물 저장ㆍ취급소에 대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겠다”고 전했다.
오정률 객원기자 ksyojr@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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