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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남편 윤종신, 과거 이승철 불화 언급 "성향이 달라 견제로 비춰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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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31 [12:08]

전미라 남편 윤종신, 과거 이승철 불화 언급 "성향이 달라 견제로 비춰질 수 있어"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31 [12:08]
▲  진짜 사나이 전미라 윤종신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 온라인뉴스팀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에 합류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전미라는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입소 전 치러진 면접에서 "나를 잃어버린 것 같아서 지원했다"며 "결혼 후 바쁜 남편은 날 도와줄 수 없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와 더불어 윤종신과 이승철의 불화설 해명이 새삼 화제다.

 

윤종신은 지난 2013년 7월 열린 Mnet '슈퍼스타K5 리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승철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당시 윤종신은 "이승철 씨와 난 성향이 약간 다른데 사실 의지를 많이 하고 있다"며 "하지만 방송에서는 견제로 비춰질 수 있다. 의견이 다른 것은 결국 프로그램에서 다양성으로 드러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은 "이승철 씨와 불화설도 있었는데 자주 만나야 불화설이 생기는데 사실 자주 보지도 못했다"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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