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은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에서 입대를 앞두고 한 남편과의 통화에서 눈물을 흘렸다.
이 가운데 '진짜 사나이' 유선이 꾸민 빅뱅의 '베베' 무대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유선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빅뱅의 '베베'를 선곡한 후 "힙합, 랩을 좋아하고 노래 가사가 딸이 지금 이 모습 그대로 있어줬으면 하는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눈에 띄는 빨간색 조끼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남다른 끼로 빅뱅 5명의 파트를 완벽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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