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향신문은 이주노가 지인 A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이주노를 언급한 김구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JTBC '썰전-예능 심판자'에서는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을 가수다' 열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박지윤은 "'무도-토토가' 시즌2에서 꼭 보고 싶은 가수 1위로 H.O.T, 2위로 핑클, 3위로 젝스키스, 4위로 룰라, 5위로 영턱스클럽이 꼽혔다"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과 이윤석은 "나는 영턱스클럽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영턱스 클럽은 이주노가 제작한 그룹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당시 상당히 잘나갔다. 제작자로 첫 발을 내딛었을 때 양현석보다 훨씬 빛을 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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