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16일 오전 대구성화중학교 1학년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2016년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동안 진로탐색 활동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를 2016년 교육부가 전면 시행한 가운데 중학생들은 한 해 동안 끊임없이 대구북부소방서를 찾아 미래소방관을 체험하고 있다.
자유학기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소방관으로 채용되기 위한 필기시험과 체력시험 규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소방차 탑승, 구급차 내부의 구급장비 사용법을 교육 후 심폐소생술 체험 학습을 했다.
한 학생은 "화재가 난 곳에서만 볼 수 있었던 소방관을 직접 보고 평상 시 궁금해했던 소방차와 구급차 내부를 볼 수 있어 더 좋았다"고 체험 소감을 전했다.
김인순 객원기자 zhsks23@daegu.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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