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소방서(서장 이근태)는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과 신속한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4일부터 25일까지 성탄절 및 연말연시 대비「유관기관 합동 출동장애지역 불법 주ㆍ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소방ㆍ구청ㆍ경찰 등 유관기관에서 차량 12대, 인원52명을 동원, 관내 소방차 출동장애지역 중점관리구간 15개소에 대해 ▲소방차 길 터주기 요령 홍보 및 캠페인 ▲불법주ㆍ정차 차량에대한 홍보용 스티커 부착 및 단속 등을 집중 실시하고 화재발생율이 높은 겨울철 주택 및 상가밀집지역의 초기화재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은 난방기기와 전열기구의 사용이 급증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다른 계절에 비해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며 “화재로 인한 대형참사를 막으려면 소방차 출동로를 항시 확보해 골든타임 내 진입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의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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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계양소방서 소방홍보팀 소방교 오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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