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소방서(서장 오경탁)는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 2월 4일까지 모든 주택에 소화기 및 감지기가 설치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 및 교육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촉진을 위한 표준교안을 자체적으로 만들고 각 센터에 배포해 전 직원들에게 숙지시키고 모든 교육의 기본이 되도록하는 한편, 군청, 교육청, 공인중개사 협회, 건축사협회, 마트 등 주택소방안전대책협의회를 구성해 소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오경탁 의령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택화재예방과 피해경감을 위해 군민들의 의식전환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의령소방서에서는 2016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경 객원기자 supia022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