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면재해경감협회 창립 기념세미나” 개최

사면 붕괴 등으로 인한 재산피해를 체계적인 점검·정비 및 유지관리 기대

광고
문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07/08/08 [20:46]

“사면재해경감협회 창립 기념세미나” 개최

사면 붕괴 등으로 인한 재산피해를 체계적인 점검·정비 및 유지관리 기대

문기환 기자 | 입력 : 2007/08/08 [20:46]
▲지난 23일 열린 사면재해경감협회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월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에 발맞춰 “사면재해경감협회 창립 기념세미나”가 지난7월 2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현재 국내는 산사태로 인한 자연재해 등 재난발생시 조치해줄 국가적 관리제도가 미비하여 피해를 입어 곤란한 처지에 빠지는 사례가 많다.

이에 사면재해경감협회는 산사태나 급경사지 사면 붕괴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체계적인 점검·정비 및 유지관리 등을 통하여 재해경감활동을 민간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하여 협회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추진위원회에서는 설립목적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사면재해경감협회 창립 기념세미나”에는 소방방재청 방기성 방재관리본부장, 알버트 호 홍콩지반공학회장 등 주요 국내외 내빈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메웠다.

사면재해경감협회 창립총회개회사에서 김상규 추진위원장은 “국가는 이제 우리들의 헌신적인 봉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사면재해를 획기적으로 경감시키는 것을 지상 목표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이어 축사에서 방기성 방재관리본부장은 "사면재해경감협회가 급경사지 재해예방 정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갈음했다.

사면재해경감협회 창립총회 주요 안건으로는 상정할 임시의장으로 김상규 위원장을 선임하고 창립회원들에게 의결을 주문하여 사면재해경감협회 정관 승인의 건, 사면재해경감협회 회장단 및 감사 인준건, 사면재해경감협회 2007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등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 결의됐다.

창립기념세미나에서는 먼저 알버트 호 홍콩지반공학회장이 홍콩의 사면관리 시스템이란 주제로 과거부터의 급경사지 사면 붕괴 등의 연구사례 발표가 있었고 이어서 조태진(부경대교수), 장기태 교수(금오공대),박덕근연구관(방재연구소),유남재 교수(강원대),  황상기 교수(배재대)등의 연구발표가 있었다.

한편 사면재해경감협회 강휘진 사무국장은“8월안으로 협회의 사단법인 등록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면재해경감협회 창립총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