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연구의 씽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국립방재연구원 방재연구소(방재연구소장 이원호)가 오는18일 건설공제조합 중회의실에서 개소1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현대사회의 재난관리와 u-safe korea 실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는 문원경 소방방재청장 및 100여명의 각 관계자 주요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1997년 2월 개소한 방재연구소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자연재난 및 인적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전 분야에 관한 방재정책 연구 및 방재기술개발을 수행하여 왔다. 방재연구소는 10주년을 맞아 앞으로 글로벌 방재협력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담당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해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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