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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주택소방안전 협의회 구성 운영

주택화재 인명ㆍ재산 피해 저감 기반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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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용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5/16 [16:18]

금산소방서, 주택소방안전 협의회 구성 운영

주택화재 인명ㆍ재산 피해 저감 기반 조성

박정용 객원기자 | 입력 : 2016/05/16 [16:18]
▲ 지난 13일 소방서 대회실의에서 주택 소방안전대책 협의회를 열었다.     ©금산소방서 제공

 

금산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지난 13일 소방서 대회실의에서 주택 소방안전대책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의무설치 촉진과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 피해 저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오는 2017년 2월 4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날 회의에는 금산군청 안전총괄과, 주민복지지원실, 도시건축과 유관기관 담당자와 이장협의회, 대한공인중개사협회 금산지부, 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등 관계자 총 10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개요 설명, 기관별 협조사항 안내, 주택 매매ㆍ전세계약서 작성 시 소방시설 설치협조 당부, 주택용 소방시설 판매처 안내, 토론ㆍ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금산소방서 김영태 현장대응단장은 “협의회 구성과 운영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생활밀착형 홍보로 주민안전의식을 향상해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용 객원기자 yongpj@korea.kr

박정용 객원기자 yongpj@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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