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24일 오전 11시 52분쯤 경주시 천군동의 한 쓰레기 소각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각장 전기실을 태워 소방서 추산 95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할소방서는 전기판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