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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구 포장업체 구내식당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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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8/25 [16:45]

청주시 흥덕구 포장업체 구내식당서 불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8/25 [16:45]

[FPN 임희진 기자] = 25일 오전 4시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포장업체 구내식당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다.

 

불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시작돼 건물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8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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