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건물 지하 공장서 불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6/08/26 [09:55]
▲ 지하 1층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의 발화 추정지점 © 강서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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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김혜경 기자] = 25일 오후 8시 38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건물 지하 1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8분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지하 내부와 전자 재봉틀, 전자재단 커팅기, 온수 매트 커버 완제품, 기타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그을려 소방서 추산 2천5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또 3층 당구장을 이용하던 손님 22명은 옥상으로 대피 후 소방대원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강서소방서는 온수 매트 커버 완제품 적치 장소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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