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남면 폐차장서 불… 3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8/26 [11:32]
▲ 소방관이 폐차 차량에 물을 뿌리고 있다. © 양주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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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25일 오후 5시 16분쯤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과 폐차 차량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피해를 낸 뒤 40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양주소방서는 용접 작업 중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폐차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 양주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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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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