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26일 오전 5시 14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서 추산 211만원의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화재는 근무 중인 경비원이 화재 경보벨을 듣고 확인한 바 연기가 자욱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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