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읍 공방 창고서 불… 1천90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8/26 [15:52]
▲ 공방 창고 전체가 불에 탔다. © 제주서부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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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26일 새벽 12시 30분쯤 제주 애월읍 하가리의 한 공방창고에서 불이 나 2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건물 1개 동이 타 소방서 추산 1,900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제주서부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창고 내부가 불에 타 검게 그을려졌다. © 제주서부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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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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