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김혜경 기자] = 28일 오전 4시 28분쯤 서울 중구 필동의 한 인쇄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분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작업장 일부와 인쇄기계, 에어컨, 선풍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중부소방서는 불이 에어컨 부분에서 처음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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