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식품공장 조리실서 불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8/29 [14:27]
▲ 공장 조리실이 불에 타 일부가 검게 그을려졌다. © 온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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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28일 오전 5시 38분쯤 울산 울주 고연리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조리실에서 발생해 소방서추산 150만원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시 연기가 난다는 인근 공장 근무자의 연락을 받은 관계자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산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화재가 발생한 조리실 내부의 모습 © 온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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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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