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30일 오전 11시 11분쯤 울산 울주군의 한 굴삭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굴삭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30만원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시 채석장에서 굴삭기로 돌을 깨는 작업 중 바위가 떨어져 충돌한 후 굴삭기 하부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산소방서는 충돌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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