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31일 오후 3시 8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사우나에서 불이 났다.
불은 배기덕트와 물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도봉소방서는 온수배관 용접 작업 중 발생된 불티가 배기덕트 내부에 옮아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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