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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서신면 창고서 화재… 2천5백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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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9/01 [10:31]

화성시 서신면 창고서 화재… 2천5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9/01 [10:31]
▲ 창고 내부가 불에 다 탔다.     © 화성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30일 오후 7시 48분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고추건조기, 대나무 50여 그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5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농기구와 농작물 창고로 전기설비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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