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30일 오후 7시 48분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고추건조기, 대나무 50여 그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5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농기구와 농작물 창고로 전기설비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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