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주택서 화재… 2천4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9/07 [09:19]
▲ 거실 내부가 시커멓게 탔다. © 금정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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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6일 오후 9시 52분쯤 부산 금정구 선동의 한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보일러실에서 시작돼 발코니를 태우고 거실까지 번져 소방서 추산 2천4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금정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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