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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빌딩서 불… 1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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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9/07 [13:11]

양천구 목동 빌딩서 불… 1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9/07 [13:11]
▲ 빌딩 3층의 창문으로 검은 연기가 솟고 있다.     © 양천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6일 오후 7시 10분쯤 양천구 목동의 한 빌딩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3층 베란다와 거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양천소방서는 베란다에 놓여진 세탁기, 김치냉장고 부근에서 시작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3층 집 내부가 불에 그을려졌다.     © 양천소방서 제공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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