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동 수족관생산 공장서 불… 7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9/08 [11:48]
▲ 공장 내부가 불에 타 검게 그을려졌다. © 화성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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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7일 오전 9시 49분쯤 경기 화성시 병점동의 한 수족관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완제품, 차량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만원의 피해를 낸 뒤 25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건물 내부 안쪽에서 강한 화염과 연기가 발생해 수돗물로 자체진화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건물 외벽과 천막이 검게 그을려졌다. © 화성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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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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