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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진안전기술원, 내진안전전문가 양성 나서

이달 29, 30일 양일간 경상대ㆍ경일대서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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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17/03/23 [13:23]

한국내진안전기술원, 내진안전전문가 양성 나서

이달 29, 30일 양일간 경상대ㆍ경일대서 교육 진행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7/03/23 [13:23]

[FPN 신희섭 기자] = 한국내진안전기술원(원장 전형식)이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경상대학교와 경일대학교에서 ‘119소방청 독립선언식 및 내진안전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

 

소방가족의 염원과 내진전문기술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화재소방학회와 한국소방기술사회,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가 후원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내진안전기술원에 따르면 교육에 참여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평가시험을 거쳐 증명서가 발급될 예정이다. 또 교육에 앞서 119소방청 독립에 대한 선언문을 낭독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국내진안전기술원 관계자는 “최근 발주처와 시행사, 시공사 등에서 기술자들에게 내진과 관련된 전문교육 수료 등에 대한 제반사항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내진교육의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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