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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충청북도ㆍ충북경제자유구역청 MOU

부족한 시험ㆍ연구시설 등 충북 오송에 건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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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17/05/02 [10:39]

KFI, 충청북도ㆍ충북경제자유구역청 MOU

부족한 시험ㆍ연구시설 등 충북 오송에 건립 확정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7/05/02 [10:39]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최웅길, 이하 기술원)이 부족한 시험ㆍ연구시설과 행정동 건립을 위해 지난달 28일 충청북도ㆍ충북경제자유구역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웅길 기술원장과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해 정효진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임병운 충북도의원, 김충식 충북도 소방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기술원은 국민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난 1977년 개원했다. 소방용품과 위험물 시설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해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소방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원은 부족한 시험ㆍ연구시설과 행정동 등 신청사가 충북 오송에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재난ㆍ재해 등 충북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충청북도는 쾌적하고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건립에 필요한 정책과 행정적 지원방안을 약속했다. 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시험ㆍ검사와 연구교육 서비스 제공 등 각종 인프라 조성에 적극 노력키로 했다.


최웅길 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시험ㆍ연구시설과 행정동을 건립할 수 있는 부지가 확보됐다”며 “장기 계획에 따라 오송에 소방분야 기초연구 시설과 소방제품 연구개발 시설을 신축하고 대국민 소방안전 홍보관과 소방산업 지원시설 등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효진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도 “이번 사업으로 음성군에 위치한 소방장비 검사검수 센터와 함께 소방산업기관의 클러스터화가 기대된다”며 “충북지역 재난ㆍ재해의 사전 예방은 물론 기술원 종사자 210명의 상시 근무와 소방 관련 교육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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