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소방서(서장 이철호)는 지난 16일 오전 8시 28분경 인천공항 3단계 공사 현장 내 하이드로크레인 메인후크 부위가 조종석에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신속히 출동해 구조활동을 펼쳤다.
크레인 조종자(1명)는 우측 대퇴부쪽 부상을 당해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119구조대는 출입문을 파괴해 공간을 확보 후 크레인 조종사를 조종석에서 빼내어 현장응급처치 후 길병원(구월동)으로 이송했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 조사 중이다.
황은경 객원기자 flower970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총괄팀 소방위 황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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