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소방서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30℃ 이상의 폭염을 피해 무더위를 식히고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영종119안전센터의 파고라와 각 119안전센터의 휴게실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생수 및 얼음 제공 ▲구급대원의 건강상태 체크 및 응급처치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철호 인천공항소방서장은 “‘무더위 쉼터’는 지역주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폭염에 지친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황은경 객원기자 flower970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총괄팀 소방위 황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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