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구 남포동에 위치한 한 여인숙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투숙객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여인숙 건물 3층 중 2층에서 발생한 화재는 150여㎡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해 3명이 불에 타 숨졌으며 부상을 입은 30대의 한 남성은 불을 피해 2층에서 뛰어내리면서 다리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소방소방본부 측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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