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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소방서, 2017년 화재발생통계 분석ㆍ발표

화재발생건수ㆍ인명피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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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1/04 [16:10]

인천공항소방서, 2017년 화재발생통계 분석ㆍ발표

화재발생건수ㆍ인명피해 감소

황은경 객원기자 | 입력 : 2018/01/04 [16:10]

▲ 인천공항소방서 전경    

 

인천공항소방서(서장 이철호)는 4일 2017년도 한해동안 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화재발생통계를 분석해 발표했다.

 

화재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14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년대비 3건(2.6%)이 감소했고 인명피해는 부상 4명으로 전년 대비 2명(33.3)이 감소했으며 재산피해는 3억3천백만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화 원인별 화재발생 현황을 보면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68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다음으로 전기적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26건, 미상 11건, 기계적요인ㆍ교통사고가 각각 4건(36.8%), 자연적요인 1건순으로 발생했다.

  

발화 원인별 분석 결과 전년대비 감소 추세인긴 하나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82.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철호 서장은 “2017년 화재발생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지역 주민의 성숙한 안전의식을 기대한다”며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과 더불어 안전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황은경 객원기자 flower9701@korea.kr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총괄팀 소방위 황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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