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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소방서, 현장 대응능력 향상 검토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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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13:30]

인천공항소방서, 현장 대응능력 향상 검토 회의

황은경 객원기자 | 입력 : 2018/01/08 [13:30]

▲ 현장 대응능력 향상 검토 회의 

 

인천공항소방서(서장 이철호)는 지난 5일 오전 1층 회의실에서 간부들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현장대응 문제점 인식과 소방서 특성에 맞는 대응 방안에 대해 검토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대형 화재와 제천 화재 등을 관련해 언론에서 제기된 문제점 분석과 소방서 관내 대상물 특성에 맞는 지휘관들의 현장 지휘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검토했다.

 

소방서는 오는 8일까지 지휘관의 현장 지휘 역량 제고뿐만 아니라 외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대한 검토 회의도 추진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대응 능력이 향상되도록 늘 최선의 준비를 부탁한다”며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소방차 길 터주기 등 소방 현장 활동이 신속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성숙한 안전 의식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황은경 객원기자 flower9701@korea.kr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총괄팀 소방위 황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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