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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구산동 주택 화재… 아궁이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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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2/27 [17:45]

부평소방서, 구산동 주택 화재… 아궁이서 번져

이명준 객원기자 | 입력 : 2018/02/27 [17:45]

 
부평소방서(서장 정병권)는 지난 26일 오후 8시 24분경 부평구 구산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40명, 소방차량 22대를 동원,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목격자 이모(남, 40)씨는 인근을 지나던 중 주택에서 불꽃과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주택(60.5㎡)과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2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또 일대 대로변이 한때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이 지붕과 집 방향으로 번졌다”는 거주자 김모(남, 70)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명준 객원기자 woorimodu@korea.kr

인천부평소방서 소방홍보팀 이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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