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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신속한 초기 진압으로 화재 확산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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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3/02 [16:50]

함안소방서, 신속한 초기 진압으로 화재 확산 막아

정희도 객원기자 | 입력 : 2018/03/02 [16:50]

 

함안소방서(서장 이강호)는 2일 오전 6시 50분경 법수면 윤내리에 위치한 한 사찰에서 불이 났으나 신속한 출동과 초기 진압으로 큰 피해 없이 꺼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동한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은 펌프차, 굴절차 등 장비 16대를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대웅전 내부가 타 소방서 추산 5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서는 2층 대웅전에서 연기가 나고 내부 인등을 놓아두는 곳에서 화염을 목격했다는 사찰 관계인 김모(남, 73)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평소 주기적인 지도방문과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한 결과 큰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실전적인 훈련을 계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희도 객원기자 pierrot336@korea.kr

함안소방서 예방안전과 민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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