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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 하늘을 나는 드론, 소방에서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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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도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문성은 | 기사입력 2021/05/11 [15:00]

[119기고] 하늘을 나는 드론, 소방에서의 활용

인천송도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문성은 | 입력 : 2021/05/11 [15:00]

▲ 송도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문성은

드론은 조종사 없이 비행하고 조종이 가능한 무인 항공기를 말한다. 4차 산업이 발달하면서 여러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발전 가능성이 크다.

 

아직 소방에서 드론의 활용은 체계적이진 않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현장 전문 인력을 편성하는 등 발전 중이다. 이와 함께 재난 현장에서 소방 드론에 활용이 점차 늘어난다.

 

소방 드론은 현장에서 전반적인 상황을 보고 정보를 판단할 수 있게 돕는다. 소방 분야에서 드론의 활용 가치는 화재의 범위를 파악하거나 추가적인 상황을 확인하고 눈으로 놓칠 수 있는 많은 부분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매우 높게 평가된다.

 

특히 소방 드론의 항공 영상은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은 부분을 검색할 수 있어 지상에서 확인이 어려운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 특히 고층 화재 시 고가사다리차 높이나 소방대원의 시공간적인 한계를 조금 더 극복해 초기 화재 대응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소방 드론은 외부에서 실내를 확인하는 작업일 뿐 직접적으로 내부에 진입해 정보를 획득하는 게 어렵고 소방 드론 운용 인원이 많이 제한적이다.

 
그렇지만 시대가 변해 각 지역에서 소방 드론ㆍ가상현실 VR을 활용한 훈련을 시행하고 실상황에서 연소 방향을 신속하게 파악해 연소 확대를 방지하고 있다. 인명 수색에도 많이 활용하여 큰 사고ㆍ인명피해를 막은 사례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런 변화로 인해 소방 분야에서는 드론의 활용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드론 자격증 취득에 관해 가산점을 부여하거나 소방 드론 분야의 운용 인원을 늘리고 있다. 앞으로 소방 드론 분야만의 교육 과정이나 활용에 대한 안전교육 등 많은 활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송도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문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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