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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칠호 한국방진방음(주) 대표, 2021 엔지니어링의 날 환경부장관 표창

30여 년간 소음ㆍ진동 저감 설비 시공으로 엔지니어링 발전 공로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6/08 [08:56]

임칠호 한국방진방음(주) 대표, 2021 엔지니어링의 날 환경부장관 표창

30여 년간 소음ㆍ진동 저감 설비 시공으로 엔지니어링 발전 공로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06/08 [08:56]

▲ 임칠호 한국방진방음(주) 대표

[FPN 박준호 기자] = 흔들림 방지 버팀대 전문 생산 기업인 한국방진방음(주)의 임칠호 대표가 2021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해경)는 제18회 엔지니어링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63컨벤션센터에서 ‘2021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엔지니어링의 날(매년 6월 5일)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엔지니어와 기업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됐다.


임칠호 대표는 지난 30여 년간 발전소와 플랜트 등의 소음과 진동 저감 설비를 설계ㆍ시공해왔다.

 

그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신축 공사 현장에서 소음과 진동 분야의 설계ㆍ시공을 총괄했다. 국내 초고층 빌딩의 소음 진동 저감 대책과 비구조 내진설계를 진행해 엔지니어링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 강원도 삼척 화력발전소 스텍에서 소음이 발생하자 국내 최초로 스텍용 소음 저감 장치를 설계ㆍ시공해 발전소 소음 저감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칠호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나라 건물이 소음과 진동에서 자유로운 정온한 환경을 만드는 데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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