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평이앤씨,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3)에 참가건축물에 설치된 소방시설 관리 프로그램 전시… 안전&솔루션 분야서 어워즈 수상
WSCE 2023는 글로벌 스마트시티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다. 2017년 창립 이래 전 세계 스마트시티 산업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참가 부문은 ▲도시(국내) ▲도시(해외) ▲모빌리티 ▲애너지&환경 ▲보안&솔루션 ▲Best Partnership 등이다.
정평이앤씨는 이 박람회에서 여러 건축물에 설치된 소방시설 등을 통합 관리하는 프로그램 ‘BFOS(Building Fire facility Optimization System)’와 입주민이 스마트폰으로 세대별 소방점검 체크리스트를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는 ‘BFOS-APT(Building Fire facility Optimization System of APT)’를 전시해 참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BFOS는 소방시설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설비를 QR코드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고 층마다 설치된 시설의 상태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IT 프로그램이다.
PC나 모바일기기로 법적 점검과 정기점검 일정설정, 점검일 알람, 개별 시설들의 이력 관리를 할 수 있다. 점검 진행율과 점검결과 체크리스트 관리가 가능하고 각종 법적 중요자료도 보관 가능하다.
BFOS-APT는 입주민이 스마트폰으로 세대별 소방점검 체크리스트를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시행된 소방시설의 세대점검 기준을 반영해 점검종류ㆍ기간에 따른 세대별 체크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다. 또 점검ㆍ미점검세대를 쉽게 파악하고 2년 내 점검율을 자동으로 집계해준다.
한편 정평이앤씨는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어워즈’에서 안전&솔루션 분야에 선정됐다. 혁신성과 확장성, 적용성, 실현가능성, 사회적 가치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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