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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ireEXPO] 세계 최초 양방향 통신시스템 라이트라인… (주)포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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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9/11 [13:02]

[2023 FireEXPO] 세계 최초 양방향 통신시스템 라이트라인… (주)포비드림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3/09/11 [13:02]

 

[FPN 박준호 기자] = 재난 현장 구조 활동 장비 전문기업인 (주)포비드림(대표 허관)은 인명구조경보기와 휴대용 라이트라인을 선보였다.

 

인명구조경보기는 소방대원의 움직임을 주기적으로 감지해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자동으로 알려주는 개인 장비다. 특히 위급상황 시 스스로 인명구조경보기에 충격을 가해 알람을 발생시킬 수 있다. 

 

경보음은 98㏈로 3m 거리에서도 들을 수 있다. 열과 충격에 강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됐고 무게는 약 120g이다. 움직임과 충격 감지는 사용자가 10단계로 나눠 설정할 수 있다.

 

휴대용 라이트라인은 소방공무원이 짙은 연기 속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탈출 경로를 표시해주는 장비다. 세계 최초 양방향 통신시스템이 탑재된 제품으로 점등과 점멸, 시각경보 등 3단계 통신 체계를 갖췄다. 

 

25ㆍ50ㆍ70m로 나뉘며 고탄소강선이 삽입된 발광선은 난연성능(UL94-V0)을 갖춰 화재 현장에서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다. 선 밝기는 휘도 30cd/㎡다. 

 

포비드림 관계자는 “인명구조경보기와 휴대용 라이트라인 모두 현장 대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며 “25ㆍ50m 휴대용 라이트라인은 2020년 소방산업대상 수상, 인명구조경보기는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 조달청 조달우수제품에 선정되는 등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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