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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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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2/26 [18:11]

[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62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4/02/26 [18:11]

■ 올해 1월부터 새롭게 시행된 공동주택 화재안전기준이 논란입니다.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준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취지와 달리 유도등 기준을 중형에서 소형으로 어물쩍 완화했기 때문인데요. 크기가 작아진 유도등이 안전을 저해시켰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 국내 유일의 건설ㆍ건축산업 특화 소방방재 전문 전시회인 2024 건축소방방재산업전, 코리아빌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코리아빌드는 총 800개사가 2700개 부스를 꾸린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됐습니다. <FPN/소방방재신문>이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받은 주요 기업과 제품을 조명했습니다.

 

■ 건축물의 복합ㆍ대형화 추세에 맞춰 초고층 건축물과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안전 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소방청은 지난 13일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공포했는데요. 개정 법률엔 안전 개선명령 불이행 시 최대 징역 3년에 처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 <FPN/소방방재신문>은 서천특화시장의 불쏘시개 주범으로 가연성 플라스틱 천장재를 지목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플라스틱 천장재가 9년 전 서천군이 추진한 시장 현대화사업 과정에서 부착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서천시장 관리ㆍ소유 주체인 서천군은 청사에 불에 강한 자재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돼 자신들의 안전만 챙겼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이 부분, 집중취재했습니다. 

 

■ 소방청이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중점 시책은 신속ㆍ정확한 현장대응시스템, 예방중심 선제적 안전관리 등 4대 전략 12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는데요.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정리했습니다.

 

■ 한국소방안전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에 이상규, 김창진 원장이 각각 취임했습니다. 이상규 안전원장은 “안전원이 담당하는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했고 김창진 기술원장은 “미래업무를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해 시대가 요구하는 기술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습니다.

 

■ 이어지는 공동주택 화재의 안전성 확보 방안과 피해 저감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지난 22일 킨텍스에서 <FPN/소방방재신문>과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한 ‘공동주택 화재안전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이날 촬영된 풀영상은 <FPN/소방방재신문>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의 상세 내용과 더 다양한 분야 소식은 이번 소방방재신문 발행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였습니다.

 

브리핑: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영상편집 : 이다희 pd leepd@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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