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소방공무원 가족에 해상 캠핑 지원‘문화나눔 행복한 초대’ 사업 일환… 행사 위해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1억원 전달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역 내 다양한 계층에게 문화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나눔 행복한 초대’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사업 지원금 1억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지역 소방공무원 가족 60가구는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당사현대차오션캠프’에서 해상 캠핑을 즐겼다. 이 캠핑장은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 2021년 사회공헌기금 30억원을 투입해 개장한 전국 최초의 해양 캠핑장이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이용객에게 시설뿐 아니라 장비와 용품, 바비큐 세트, 각종 기념품 등도 제공했다. 또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인생네컷 포토부스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재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소방공무원과 가족분들이 이번 캠핑으로 작은 위로를 받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숨은 영웅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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