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조보욱)는 지난 21일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에서 가동되는 긴급구조통제단의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각 부(반)별 임무 숙지를 통해 총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시행됐다.
훈련은 ▲재난 신고 접수ㆍ출동 지령 ▲현장 초기대응ㆍ지휘권 선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각 부(반)별 임무 수행 ▲상환판단회의ㆍ언론브리핑 ▲지휘권 이양ㆍ복구조치 등 총 5단계 절차로 이뤄졌다.
조보욱 서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는 만큼 철저한 사전 훈련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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