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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장 집중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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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05 [17:30]

양산소방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장 집중 안전관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05 [17:30]

▲ 행사장 소방력 근접 배치 

 

[FPN 정재우 기자] = 양산소방서(서장 최경범)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달집태우기 행사장 7개소에 소방력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 2~4일(3일간)을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발생 우려지역ㆍ달집태우기 주요 행사장 등 27개소에 대한 기동순찰 ▲초기대응 강화를 위한 차고지 탈출훈련 ▲이동식 저수조 급수훈련 등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행사 당일에는 관할 119안전센터 진압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을 행사장에 근접 배치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했다. 달집태우기 행사 종료 후 잔불 정리와 재발화 방지 조치 등을 하기도 했다.

 

▲ 행사 종료 후 잔불 정리 중인 소방대 

 

최경범 서장은 “정월대보름 행사와 같이 화기를 사용하는 행사에서는 바람으로 인해 불씨가 흩날리며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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