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전수진)가 12일 고성 천연가스 발전사업소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봄철 관서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행정지도는 건설현장 임시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작업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배양해 공사현장의 대형 화재ㆍ인명피해를 방지하고자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수진 서장은 공사장 관계자에게 공사장 용접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와 관계자 안전교육 강화 등을 주문했다. 공사장 내 시설과 위험요소 전반을 점검하기도 했다.
추후 소방서는 오는 5월까지 관내 공사장에 대한 현장 행정지도를 지속할 방침이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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