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28일 오후 10시 56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창호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인원 55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1시간 15분 만인 다음날 오전 0시 11분께 불길을 모두 잡았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일반철골조 1동 480㎡가 전소되고 압착기 1, 무늬 목작업 기계 1, 지게차 1, 오토바이 1대, 창호 자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약 2억3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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