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례소방서장, 전라남도체육대회ㆍ장애인체육대회 소방안전점검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8:03]

구례소방서장, 전라남도체육대회ㆍ장애인체육대회 소방안전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9 [18:03]

 

[FPN 정재우 기자] = 구례소방서(서장 한만조)는 구례군에서 개최되는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4.10.~4.13.),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4.22.~4.24.)에 대비해 각 행사장에 대한 관서장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두 대회에는 도내 선수단(약 4800명)과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서는 ‘군민의 안전이 있는 곳마다 소방이 함께 한다’는 목표 아래 사전 준비부터 대회기간 대응까지 단계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한만조 서장은 체육경기장과 관련 시설 등에 대해 ▲행사장 주변 위험요소 ▲소방차 진입로 ▲화재 시 대피동선 ▲자체 소방시설 ▲행사장 주변 푸드트럭 등 화기취급 상태(예방지도) 등을 점검했다.

 

 

 

한 서장은 “체육행사의 특성상 다중 운집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응급상황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안전사고를 방지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