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통영시를 비롯한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23~26일 열린다. 소방서는 개최일 전일인 22일부터 축전 종료일인 26일까지 시민과 참가 선수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중점 추진 사항은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소방관서장 지휘 선상 근무 및 초기대응체계 강화 ▲대회 경기장 소방력 전진 배치 ▲관계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 연락망 상시 유지 등이다.
박길상 서장은 “축전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와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관서장 중심의 현장대응 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축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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