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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서 소방안전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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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1 [16:50]

중랑소방서,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서 소방안전체험 부스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1 [16:50]

 

[FPN 정재우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이미자)는 지난 20일 오후 중랑구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4회 장애공감주간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ㆍ장애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소방서는 관계기관으로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소방서는 행사장을 방문한 장애인ㆍ비장애인 시민 1처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돕기 위한 장애인 화재대피카드를 안내ㆍ제공하기도 했다.

 

 

이미자 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행사에서 안전 교육을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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