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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세월호 여객선 사고 총력지원

'범국민적 애도의 분위기 유지' 구조대원, 구급대원 및 구급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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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4/21 [17:26]

강진소방서, 세월호 여객선 사고 총력지원

'범국민적 애도의 분위기 유지' 구조대원, 구급대원 및 구급차 지원

김경철 객원기자 | 입력 : 2014/04/21 [17:26]

▲ 세월호 여객선 사고 총력지원     © 강진소방서

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가 사고 당일 16일부터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사고에 따른 국민적인 애도분위기에 동참하고 그에 따른 총력지원에 나섰다.

지난 16일 사고발생 당일 소방본부상황실로 신고된 사항을 확인 후 즉시 구조, 구급대원 및 차량과 텐트등을 실고 지원활동을 펼쳤다. 또한, 4월말부터 기초소방시설 보급행사와 관련된 업무를 전면취소했다.

한편, 강진소방서는 진도 사고지역 여객선 구조 지원을 돕기 위해 구조대 1팀과 구급대원 3개팀 및 구급차량 3대와 화물차량등을 동원했으며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김경철 객원기자 senven@korea.kr

나주지역의 소방활도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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