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소방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SNS 챌린지를 활용한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참여형 챌린지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소방안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소방차 길 터주기 등 주요 소방정책을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작된 숏츠 영상은 향후 인천소방본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시민들도 댓글과 영상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조주용 서장은 “SNS 챌린지는 시민과 보다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방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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